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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마포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확인하세요 
 취재부 (112.♡.159.106) | 기사입력 : 22-01-17 11:32
 
 
복지, 교육, 문화, 행정, 도시 5개 분야 21개 사업 전자책자로 발간 구민 눈높이와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마포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마포구가 2022년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 및 제도 21개를 지난 4일 발표했다.

 

올해 달라지는 제도는 전자책자로 발간했으며, 신규 사업 8개와 기존 사업 13개로, 복지(8) 교육(4) 문화(3) 행정(3) 도시(3) 5개 분야로 구분된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복지 제도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제정된 서울특별시 마포구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20223월부터 만 3세 아동 양육 가정은 구의 지원을 받아 발달 검사를 받을 수 있게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만1세 이하 보육시설 미 이용 아동에게 지급하는 양육수당이 월 30만 원으로 증가했으며, 출산 장려를 위한 출산축하금도 출생 순위와 상관없이 출생아 1명 당 200만 원을 지급한다. 20224월부터는 기존 만 7세 아동까지 지급하던 아동수당을 만 8세의 아동까지 월 10만 원씩 지급한다.

아울러 일하는 청년층의 자산 축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인 저축액에 매칭해서 정부가 지원금을 채워주는 청년내일저축계좌개설 대상을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지급하는 장애인연금’, ‘기초생계급여’, ‘주거급여도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지급 금액이 증가한다.

 

복지에 초점을 둔 교육 제도

구는 2019년 서울시 최초로 지역 내 중학생에게 지급되던 교복 구매 비용을 2021년 입학준비금 명목으로 변경해 고등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늘렸으며, 올해는 초등학교 입학생까지 지급 범위를 확대해 지급한다. 고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도 지역 내 공사립 유치원까지 확대된다.

방과후 교육의 중심지 마포중앙도서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어린이실을 확장했으며, 더 많은 지역 아동에게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특기적성 프로그램 감면 대상도 확대했다.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문화 제도

지난해 11월 개관한 염리소금나루도서관에서는 개인 스튜디오부터 영상 편집실까지 갖춘 미디어 창작공간 상상나루를 올해 1월부터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마포중앙도서관은 5층에 위치한 5개의 집필실을 보다 많은 작가들이 이용할 수 있게 사용료를 월 정액 형식으로 변경하고 지원 자격을 완화했으며, 로비층에 있는 디지털창작공간 마마플IT기기를 늘렸다.

 

합리적 행정 제도

전년도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자에게는 마포구청 주차장을 비롯한 6개 공공시설 이용요금을 감면해준다. 변경된 개별공시지가 일정에 따라 전년도보다 한 달 빠른 429일부터 530일까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또한 주택 임대차 신고제20226월부터 의무 시행된다. 올해 5월까지 계도기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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