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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5 (토) 15:26


창간 1989년 6월 1일 | 금주신문PDF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 2012-03-29 -뉴스관리자
 
오피니언 > 발행인칼럼
 
맑은 가을하늘을 닮아가자.
마포신문사 편집국
그토록 숨 가쁘던 무더위도 가고 이제 소슬바람이 제법 옷깃에 스며드는 가을의 문턱에 접어든 것 같다. 9월이 되면서부터 파란 하늘은 더욱 높아지고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 소리가 한결 계절의 감각을 느끼게 한다. 지…
취재부 | 10-05 | view : 49 | 2개월전
 
 
맑고 따뜻한 세상 만들어야
마포신문사 편집국
인간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서로 주고받는 것을 뜻한다. 날마다 인사를 주고받고, 미소를 주고받고, 정(情)을 주고받고, 물건을 주고받고, 돈을 주고받고, 지식과 정보와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간다. 서로 주고받…
취재부 | 09-17 | view : 64 | 2개월전
 
 
‘지방자치의 힘’이 요구된다
마포신문사 편집국
우리의 미래는 ‘자치의 힘’에 달려있다. 언제까지 중앙의 보조금에만 기댈 것인가? “뜻이 있는 곳에는 길이 있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제 지방자치도 경영의 시대로 접어들어야 한다. 산업화와 도시화와 정보화…
취재부 | 09-17 | view : 60 | 2개월전
 
 
자기 직업을 사랑하자
마포신문사 편집국
현대와 같은 복잡한 세상,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세상에서 직업을 갖는다는 것은 삶의 기본을 갖추는 일로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다. 오죽하면 아들딸이 취업에 성공하면 ‘가문의 영광’이라고 야단들일까. 인간이…
취재부 | 08-23 | view : 110 | 3개월전
 
 
당선된 區議員에게 바란다.
마포신문사 편집국
지방선거가 끝난지도 보름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 새 임기의 구의회가 열리지 않아 구의정은 개점휴업 중이다. 이 시점에서 현실을 직시해 보면, 구민들의 표정은 우려와 조롱이 뒤섞여 있는 것 같다. 정당을 보고 찍었…
취재부 | 07-09 | view : 159 | 5개월전
 
 
언론의 사명과 역할 충실할 터
마포신문사 편집국
우리 마포신문이 어느덧 창간 2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989년 6월 1일, 창간호를 통해 마포지역의 이슈를 구민에게 전달하고 올바른 정책을 위한 견제자의 역할을 시작한지 28년이란 시간이 흐른 것입니다. 28년이…
취재부 | 06-02 | view : 887 | 1년전
 
 
막힌 것은 뚫어야 한다
마포신문사 편집국
우리는 흔히 “불신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불신이란 맺히고 헝클어진 상태의 다른 표현이다. 불신상태가 가셔지지 않는 한 어떠한 새 출발도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정부와 정치권과 국민간의 불신풍조부터 속…
취재부 | 04-17 | view : 943 | 1년전
 
 
새로운 출발의 장을 열자
마포신문사 편집국
존경하는 마포구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활짝 밝았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6년 (丙申年)은 역사의 뒤안길에 묻어 버리고 대망의 2017년의 힘찬 발걸음이 비로소 새해맞이 해돋이와 더불어 희망과 꿈…
취재부 | 03-01 | view : 1130 | 1년전
 
 
一流도 平凡도 중요
마포신문사 편집국
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 사회는 항상 복잡하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많이 배운 자와 못 배운 자, 그뿐인가 모양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다. 한강의 모래가 많다 해도 똑같은 것은 없다는 말과…
취재부 | 12-07 | view : 1223 | 2년전
 
 
모두 제자리를 지키자
마포신문사 편집국
사람이건 물건이건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저마다 제 자리가 있다. 우리는 제 자리를 알고 제 자리를 지켜야 한다. 인간의 생활에서 제 자리를 지키는 것처럼 중요한 일이 없다. 자리는 미와 질서의 원리다. 질서란 무엇…
취재부 | 11-11 | view : 1459 | 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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